
대상: 잠실고등학교 재학생 40여 명
프로그램: 모의유엔(MUN) 우리말 과정
수업 키워드: UN과 국제회의 방식의 이해, 기조연설문, 스피치, 주제 탐구, 문제해결
잠실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의유엔 방식의 기후변화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총회는 서혜란 디베이트포올 코치와 함께 다른 그룹을 대상으로 2회 진행하였는데요.
저탄소 경제 전환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교육 내용
- 총회 진행 방식
- 주제 탐구
- 기조연설문 작성법
- 조별 결의안 작성 및 발표
✍🏻 참가자 익명 후기
- 나라를 대표해 발표하는것이 참신했다.
- 발표를 하는 부분에서 좋은 경험이였고, 피드백으로 인해 앞으뢰 발표 등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될거같아서 좋은 시간이였다.
- 각국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
- 배경지식을 넓히기 좋은 것 같다
- 처음에는 단순 호기심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뜻깊은 시간이 되어 좋았다.
- 이 수업에 침여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상황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또한 내가 맡은 나라를 더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또한 환경 문제에 관해 좀더 흥미를 갖고 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다
- 전세계 기후변화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는게 처음 해보는 경험이라 새로웠습니다.
- 피드백을 자세히 주셨고 단순이 주제에관한 설명이 아니라 연설문은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발표는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에대한 내용이 많아 흥미로운 수업이었다
- 국가를 하나씩 맡아서 앞에서 발표함으로써 자료 조사,글쓰기,스피치 능력이 모두 동시에 향상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고 지구가 직면한 문제인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았습니다
- 쉽게 접하지 못하는 체험을 학창시절에 할 수 있는 순간이 지금이여서 좋았다. 유엔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게 되었고, 스피치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에 지식을 쌓아 도움이 됐다.
- 다 좋았다.
- 좋았던 점은 발표하는 것의대해 글을 쓰는것의 대해 조언, 컨설팅을 받은것 같아 좋은 기회가 되었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면서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 친구는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같이 수렴하는 자세도 배워 너무 뜻깊은 기회였다 실망했던점은 없다
- 코치님들이 피드백을 확실히 잘 지적해주어서 좋았다.
- 내가 모르는 게 많은데 스웨덴도 그 중 하나였다. 스웨덴이 당췌 어디에 있는지, 국기는 무엇인지, 스웨덴어가 있다는 건 정말 처음 알았다. 자료 조사 과정에서도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게 참 좋았던 것 같다. 사람이 시키지 않았는데 갑자기 다른 나라 법이 궁금해져가지고 찾아볼 확률이 굉장히 낮기 때문이다.
- 대한민국의 현재 저탄소 기술수준을 알 수 있어 좋았다
- 내가 쓴 기조연설문과 내가 한 스피치에 대해 전문가에게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여러 나라의 경제 상황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 이렇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본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음부터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기후의 상황을 알아보니 다양한 경우를 알아볼 수 있었어서 국제적 상황을 더 넓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제 발표에 대한 아쉬운 점을 알 수 있어서 나중에 발표할 때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 학교 교육과정에서는 할 수 없는 특별한 기회
- 기후변화에 대해 경각심이 제대로 일깨워진 시간인것 같다
- 더 많은 지식과 발표에 대해서 서로의 주장도 들어보는 기회가되어 나를 발전하는데에도 새로운 흥미로운 사실을 아는데에도 큰 도움이 될것같아 선택했다
- 좋은 경험으로 겪을 수 있기에 한 번 쯔음은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발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 수업이 전체적으로 재밌었다
- 다른 나라의 입장에서 기후를 바라볼수있는 좋은 기회인거 같다
- 재미있고 매우 유용합니다
- 자료조사부터 발표까지 굉장히 재밌는 경험이었고, 다른 친구들이 발표한 내용을 들으면서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 되었던 것 같아 추천합니다
- 국내를 제외한 타국들의 깊은 사정들을 알게 되고 세계적인 화합에 관해 한 단계를 더 나아갈 수 있는 자리이다.
- 자신의 목소리를 세계에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유엔 총회를 직접 거치기 전에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기 때문에 추천한다.
- 발표에 대한 피드백이 자세했다
- 여러 친구들의 발표를 듣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다. 피드백을 통해 단점을 자각하고 내게 없는 정점을 가진 발표들을 찾으며 즐거웠던 것 같다.
- 단순히 발표만하고 끝이 아니라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으면서 무엇이 부족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 발표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이 있어 좋았다. 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받으면서 내가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를 잡아 뜻깊은 시간이었다.
- 실제 유엔 회의에서 하는 활동들이 무엇인지 접할 수 있었고 내가 특정 나라를 대변하여 주장을 써서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조사 능력과 글쓰기, 발표 능력까지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여러 나라들의 저탄소 정책에 대한 입장을 알게 된 것이다.
- 현재 국제 사회의 환경 개선 정책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서로의 의견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고 공유하다 보니 나의 생각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까지 주체적이고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
- 항상 발표할때 떨려서 잘 못했는데 발표하는 법을 배우니 자신감이 생겼다
-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모르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대해 조사하는 경험이 되었다.
- 각나라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실태를 알 수 있어좋았다.
- 한 국가를 대표하여 입장을 표현하는 기회가 흔치 읺기에 아주 좋았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보는 나라들과 그나라에 입장들을 알수있어 좋았다 이 분야에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그 관심이 조금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 내가 발표하면서 나의 발표할 때 문제점이 뭔지 알게 되어 좋았다.
- 연설문을 적절히 작성하는 법과 스피치에 대해 코치님 께서 여러 조언들을 해주어서 스피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 각각의 사람들의 기조 연설문을 들어주고 개선할 점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주신 것이 유익하다고 느껴져서 그 부분이 가장 좋았다
잠실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의유엔 방식의 기후변화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총회는 서혜란 디베이트포올 코치와 함께 다른 그룹을 대상으로 2회 진행하였는데요.
저탄소 경제 전환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교육 내용
- 총회 진행 방식
- 주제 탐구
- 기조연설문 작성법
- 조별 결의안 작성 및 발표
✍🏻 참가자 익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