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교육평촌고등학교 모의유엔 캠프


대상: 평촌고 재학생 30여 명

프로그램: 평촌고 글로컬 융합 인재 아카데미 II: 모의유엔(MUN) 우리말 과정

수업 키워드: UN과 국제회의 방식의 이해, 기조연설문, 스피치, 주제 탐구, 문제해결


평촌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6시간 모의유엔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디베이트포올 배지현 코치가 학생들에게 모의유엔 주제 분석 방법, 연설문 작성과 발표 방법,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 방법 등을 다루었습니다. 


이번 교육이 국제 현안과 논의 과정에 대해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 교육 내용

- 모의유엔이란?

- 모의유엔 진행 방식

- 세부 주제 강의 및 전체 토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 13 기후변화와 그로 인한 영향에 맞서기 위한 긴급 대응

- 기조연설문 작성법

- 스피치 기법

- 조별 결의안 작성 및 발표


✍🏻 참가자 익명 후기

  • 기조연설문과 결의안을 직접 작성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 평소에 접해보지 못 한 모의유엔과 유엔에 대한 정보를 깊게 알 수 있었고 개인의 입장이 아닌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활동해보니 각 국가와 지구 전체를 이해하고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게 되었다
  • 다 같이 대화하며 활동했기에 의사소통 능력을 개발할 수 있었다.
  • 토론과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이 좋았다
  • 기조연설문을 발표하고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
  • UN에서 하는 활동을 직접해볼 수 있었서 좋았다
  •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을 적용하여 한 사람씩 모두 결의문을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 내가 직접 나라를 대표해서 자료를 조사하고 발표하여서 좋았다
  • 내용이 유익하다
  • 현재 우리에게 닥친 위기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각자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갈 수 있다
  • 유익했다
  • 배운 내용들은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이고 그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에 관련 수업이 개최된다면 또 참여할 것 같다
  • 직접 나라를 대표하여 발표하고 토의하는 부분이 재밌고 유익한 것 같다
  • 새롭게 알게 되고 배운 점이 너무나도 많다
  • 유익한 시간이었다
  • 단순히 모의 유엔 활동만 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내 생각의 폭도 더 넓어진 것 같고 스피치 실력도 많이 는 것 같아 좋았다
  • 쌤이 좋고 수업 내용이 유익했다
  • 유엔 활동을 통해 세계 이슈에 대한 상식을 높이고 토론 실력 향상 가능하다
  • 기후온난화의 심각성을 다시 깨닫게 되며 여러나라의 정책들을 알게된 유용한 시간이었다
  • 모의유엔이라는 다소 생소한 내용을 깊이있는 수업과 참여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 발표에 관해 개별적으로 피드백 주신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국제 문제에 대한 인식과 주의를 강조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 발표를 하는데에 있어서 스스로의 문제점을 파악할 좋은 기회였다
  • 한 주제를 다루며 스피치와 토론을 한게 좋았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피드백이 유용해서 도움이되었다.
  •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발표할 때 유의할 점을 알 수 있는 점이 좋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던 점이 도움이 되었다.
  • 재밌었고 함께 토론이 아닌 토의를 하여 의견을 모으는게 즐겁고 좋았다 함께 국제적인 문제를 만드는 것이 신기하기도하였고 재밌었다
  • 환경에 대해 자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좋았다
  • 기조연설문을 직접 작성해버고, 작성해보고, 피드백 받을수 있어 좋은기회가 되었다.
  • 쌤이 너무 친근하시고 설명을 잘하셔서 좋았습니다!!
  • 각 국의 대표를 맡아 그 나라의 입장에서 의견을 얘기하고 토의하는 과정에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늘 한국의 입장에서 생각하다가 다른 나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내 생각의 폭이 넓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 간식이 좋았고 선생님이 피드백을 열심히 해주셨어요!!
  • 모의유엔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제를 수업을 통해 알아보며 여러 친구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