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식[한국경제] 토론교육기업 디베이트포올, 베트남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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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K-토론교육 전파
- 베트남어 토론교육 커리큘럼과 교재 개발
-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대면, 비대면 토론교육 프로그램 제공 예정


토의・토론 전문 교육기업 (주)디베이트포올(Debate For All, 각자대표 이주승, 노혜원)은 베트남 하노이에 지사를 설립하고 토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베이트포올은 베트남 현지 청소년과 청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베트남어와 영어로 토론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학업과 취업에 적용 가능한 토론 기술을 소개하는 온라인 세미나 시리즈를 시작으로 베트남 전역에 있는 중・고등 학생 대상 베트남어 토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논리와 비판적 사고 과정’과 ‘설득적 말하기 과정’을 준비중이다.


그동안 여러 나라에서 검증된 디베이트포올 자체 커리큘럼과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토론 선수와 멘토들로 구성된 팀과 함께 베트남 교육에 변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중심으로 교육 접근성이 떨어지는 북부 도서・산간지역과 소외계층 학생을 위한 맞춤형 토론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기사 전문 읽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8054815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