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교육계림고등학교 모의유엔(MUN) 온라인 캠프 진행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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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는 경주에 위치한 계림고등학교 재학생 33명을 대상으로 3일 동안 모의유엔 온라인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이재현, 이다은, 신채진 코치가 함께 하였는데요.


'코로나 백신 접근성 개선'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백신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는 방안'에 대한 토의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1일 차 수업: 오리엔테이션, 의사규칙, 이슈분석

2일 차 수업: 국가별 입장 파악, 해결책 구상, 결의안 초안  

3일 차 수업: 계림고등학교 MUN 진행


3일 동안 열심히 해준 학생들, 감사합니다! :)


* 참가 학생 익명 피드백

  • 들어보면 세상을 보는 안목이 달라진다
  •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이 친절하게 적극적으로 이끌어주셔서 재밌었다.
  • 이번 활동은 매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학생들에게 널리 행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1일차에는 먼저 토론의 기본적인 것들을 알려주시면서 토론에 대한 지식의 쌓게 해주시는 부분이 좋았고 2일차에도 각자가 준비해온 기조연설문을 발표할 시간을 가지면서 피드백도 해주셔서 더욱 발전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3일차에는 실제로 모의유엔이라는 것을 해봄으로써 모의유엔을 하기전과 하고난 후의 나의 인식이 바뀌게 되었고 다음에도 이런프로그램이 있으면 말하는 능력을 좀 더 키운뒤에 참여하고 싶다. 너무 뜻깊은 3일이였고 이런 알찬 프로그램을 경험해본 것이 영광이다.
  • 평소 관심이 있던 코로나 백신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파고 찾아보고 조사해보고 한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 기회를 빌미로 자세히 알아봐서 좋았던거 같고 그리고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고 서포트 해주셔서 발표 능력도 향상된거 같고 자신감도 생기고 토론이 이런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 간다는걸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매우 유용 했던거 같다.
  • 세계 정세를 알아보고 토론을 진행하는 기회가 많이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토론을 해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졌던 것이 좋았다.
  • 비중재회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말하며 문제에 대한 여러 관점들을 들을 수 있었어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함양되었던 것 같다.
  • 발표능력과 여러 시사와 국제적인 이슈에 관해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도 해보고 다른 여러 국가들의 의견까지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서 좋았다.
  • 마지막 날 협의안을 마련할 때 다양한 효력조항을 제시하여 각 대표들과 소통하여 만든 것이 뿌듯하고 인상깊었다.
  • 선생님께서 수업을 잘 이끌어 주셨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동했었다.
  • 모든 과정이 전반적으로 우리에게 우리만의 생각을 요하는 파트가 많아서 좋았다.
  • 발표능력과 상호간 토의 하는 방법과 의사소통능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고 어떻게 보면 나 자신의 숨은 능력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우리나라 교육상 많은 생각을 하며 토론하고 발표하는 교육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비중이 높지 않은 만큼, 자기만의 생각을 만들고 주장하는 것이나 발표하는 능력이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부족할 것 같다. 모의유엔 같은 성격의 활동이라면 어떤 활동이던 많이 생겨서 우리에게 참여할 기회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
  • 캠프를 통하여 가장 내가 놀랐던 점은 내가 이렇게 집중력이 향상이 되었구나 라는 점을 찾을 수 있었고, 더군다나 소극적이던 내가 다소 적극적인 모면을 보여서 이 점에서 놀라웠고, 나의 머리 속에서 꺼낸 여러 논리적인 말들이 있었다는 점이 가장 놀라웠다. 내가 이렇게 성장했구나 라는 점을 느끼는 시간이 된 것같다.
  • 이번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앞으로 있을 토의에서 유용하게 잘 쓸 수 있을것 같다.
  • 독특한 경험이었다. 모의유엔이란 것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는데 유엔 회의를 체험본다는 좋은 취지라는 점, 그리고 우리에게 좋은 이득이 될 수 있는 활동인 것 같다. 활동 내내 각자 조사하고 강사님의 말씀들을 통해 공부한 내용들을에 대해 각자만의 생각을 기조연설문과 여러 입장을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표출하는 과정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의 토론, 생각, 발표능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