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육4월 디베이트포올 전국 학교 과정 운영 소식

f5f1de9740af3.jpg


새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4월, 전국의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디베이트포올 역시 토론, 독서토론, 모의유엔, SDGs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특히 4월에는 단순히 말하기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며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는 활동들이 여러 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달에는 다음 기관과 함께했습니다:

  1. 한솔고등학교 인문사회 토론캠프

  2. 상우고등학교 독서토론 워크숍

  3. 오류고등학교 토론캠프

  4. 감일고등학교 독서토론 캠프 & SDGs 청소년 포럼

  5. 광교고등학교 토론 실습 아카데미

  6. 안양여자고등학교 토론 워크숍

  7. 매탄고등학교 모의유엔 캠프

🧩  4월 교육은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1️⃣ 다양한 관점을 탐색하는 토론 수업

학생들은 사회 현안과 학교생활, 진로, 공공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주장을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상대의 근거를 분석하고 질문을 통해 논의를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하며, 토론이 단순한 찬반 대결이 아니라 함께 생각을 발전시키는 과정임을 체험했습니다.


2️⃣ 책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독서토론

독서토론 프로그램에서는 지정 도서를 바탕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등장인물의 선택과 가치관을 분석하며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같은 책을 읽고도 서로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경험하며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3️⃣ 세계와 사회를 바라보는 모의유엔·SDGs 프로그램

모의유엔 캠프와 SDGs 청소년 포럼에서는 환경, 교육, 기술, 국제사회 문제 등 실제 사회 이슈를 다루었습니다.

학생들은 국가 대표 또는 이해관계자의 입장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복잡한 사회 문제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번 4월 프로그램에서는 다음과 같은 피드백이 이어졌습니다:

  •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즐거웠습니다. 틀렸고 맞고가 없는 자유로운 토론과정이 평소에는 경험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이들었고 부족했던 점을 더 발전시켜 다음 기회가 잇다면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 "토론에 대해 두려움을 가졌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감이 생겼다."
  • "코치님이 토론이나 스피치 등 공적 말하기를 할때 실질적으로 유용한 기술과 전략 등을 짧은 시간 안에 많이 가르쳐 주셔서 유익했고 전형적인 수업 방식 보다 이해가 쉽고 집중이 잘 되도록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몰입이 잘 되고 지식이 머리에 더 잘 들어왔습니다."

  • "토론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신 것이 인상깊었다. 논리적으로 의견을 말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다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내용마다 설명이 끝나고 한번씩 더 강조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진짜 제대로 된 토론을 공식적인 피드백을 받을수있는 전문적인 선생님과 함께하여서 내 부족함과 채울점을 알게되었고 잘 할일없는 토론도 해보니 새로운 경험을 체험할수있어서 좋았다"

  • "토론은 단순한 말하기에 그치지않고 남의 생각에 대해 논리적 허점을 찾아내며 소통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그리고 단순히 자신의 의견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근거를 통해 생각을 확장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또한 하나의 사회 문제도 사람마다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능력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토론 능력도 향상되고 리더십이나 공동체 역량도 늘어나는 것 같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발표에 대해 부담감이 컸었으며 끝맺음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많이 속상했는데 선생님께서 가벼운 위로를 해주셔서 더욱 용기가 생겼습니다. 발표 기획을 더 구체적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겼고 어휘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너무 재밌고, 유익했으며 다른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고 협력하며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긴 시간동안 참여했는데 그 어떤 수업보다 높은 질과 체계적 수업이였던 것 같았다"

  • "단순히 토론을 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아니라 토론을 어떻게 진행하고 계획할지 전문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기억이 남는 수업이었다"

  • "토론을 하고 내 생각을 통해 의견을 형성하며 논리적인 글을 만드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생명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를 다양하게 살펴볼수 있어서 좋았고 낙태에 대한 환자의 권리, 자기 결정권,생명 보호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었고 의료 현장에서도 윤리적 판단 능력이 필요한데, 나의 희망 진로인 응급구조사의 자질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됐다"

  • "토론이 끝나고 선생님이 토론 과정중 생긴 여러 주장, 반론들에 대해서 피드백을 짚어주셔서 다음에 토론을 할때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주장과 반론들을 펼칠수있어서 좋았다"

  • "정말 체계적이고 직접 참여하는 점이 좋았고, 앞으로도 자신감 있게 스스로의 의견을 주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상생활에서 토론을 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하니까 반박하는 것도 그 반박에 대답하기 위해 고민을 하는 것이 즐거워서 좋았습니다"

  • "나의 논리적인 면을 알게되어 좋았다 내 생각을 정리하여 말하는 것으로 나의 장점을 알게되었다"

  • "재미있고 편한 분위기에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디베이트포올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점검하고, 자신의 언어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새로운 학기와 함께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준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