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2026년 1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2월 한 달 동안 지난해 진행된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커리큘럼과 자료를 정비하며 새학기에 더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는데요.
그 준비를 바탕으로 3월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과 함께 토론을 중심으로 한 실전형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매년 진행되는 안동 풍산고등학교 전체 신입생 대상 대규모 토론 캠프를 시작으로, 토론 캠프와 독서토론 프로그램이 다양한 학교에서 운영되었습니다.
🎓 이번 달에는 다음 기관과 함께했습니다:
안동 풍산고등학교 신입생 토론캠프
판교고등학교 토론 캠프
성사고등학교 토론 워크숍
이솔고등학교 독서토론 캠프
🧩 3월 교육은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습니다:
1) 실전 중심 토론 캠프
주장과 근거를 명확히 세우고, 반박과 질문을 통해 논점을 확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실전 토론과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상대의 주장을 활용해 논의를 발전시키는 경험을 하며 토론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독서토론
지정 도서를 바탕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쟁점을 도출한 뒤, 서로 다른 가치 기준을 비교하며 자기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다시 묻는 시간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이번 3월 프로그램에서는 다음과 같은 피드백이 이어졌습니다:
- "교과서 중심의 정규 수업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실전형 토론 준비 과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인생을 살아가며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발표를 시켜서 원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잘 못 했는데 몇번 하니 괜찮아져서 발표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 이런 면이 좋았고 그리고 책을 잘 안 읽는 편인데 이 활동을 통해서 책을 조금이라도 읽게 되어서 좋았다"
"토론의 체계적인 과정을 배워 토론을 할 때의 논리의 전개 방향을 알 수 있었다. 이로 인해 논리의 확장과 집약의 과정을 조금 더 단축시킬 수 있었으며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며 평소에 하기 어려운 건전하고 다채로운 토론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토론 선생님이 개개인에게 적극적으로 임하게 도와주실때 좋았습니다. 의견 내기 부끄럽기도 했는데 도와주실때마다 감사했습니다."
"논증과 토론의 기초 이론을 배운 뒤 곧바로 실습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 덕분에 학습 내용을 체계적으로 내면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준비 과정에서 강사님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토론의 방향성을 빠르게 잡을 수 있었고, 막연했던 토론 계획 수립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특히 강사) 본인이 가르치시는 종목을 잘 모르는경우도 많은데, 진짜 너무 아주 잠깐만 스피치를 제대로 하시는걸 봤었는데, 다른 강사분들은 항상 내가 더 잘할것같다 생각했는데 이 분은 정말 전문가십니다. 차원이 다르신 딕션하고 액션하고 아우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 자체도 안 지루하시게 하시고, 직접 토론하는 모둠을 편성했는데 진짜 다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디베이트포올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점검하고, 자신의 언어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시기에 함께해 준 모든 학생들과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2026년 1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2월 한 달 동안 지난해 진행된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커리큘럼과 자료를 정비하며 새학기에 더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는데요.
그 준비를 바탕으로 3월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과 함께 토론을 중심으로 한 실전형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매년 진행되는 안동 풍산고등학교 전체 신입생 대상 대규모 토론 캠프를 시작으로, 토론 캠프와 독서토론 프로그램이 다양한 학교에서 운영되었습니다.
🎓 이번 달에는 다음 기관과 함께했습니다:
안동 풍산고등학교 신입생 토론캠프
판교고등학교 토론 캠프
성사고등학교 토론 워크숍
이솔고등학교 독서토론 캠프
🧩 3월 교육은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습니다:
1) 실전 중심 토론 캠프
주장과 근거를 명확히 세우고, 반박과 질문을 통해 논점을 확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실전 토론과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상대의 주장을 활용해 논의를 발전시키는 경험을 하며 토론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독서토론
지정 도서를 바탕으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쟁점을 도출한 뒤, 서로 다른 가치 기준을 비교하며 자기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텍스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다시 묻는 시간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 이번 3월 프로그램에서는 다음과 같은 피드백이 이어졌습니다:
“발표를 시켜서 원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잘 못 했는데 몇번 하니 괜찮아져서 발표에 대한 자신감이 붙어 이런 면이 좋았고 그리고 책을 잘 안 읽는 편인데 이 활동을 통해서 책을 조금이라도 읽게 되어서 좋았다"
"토론의 체계적인 과정을 배워 토론을 할 때의 논리의 전개 방향을 알 수 있었다. 이로 인해 논리의 확장과 집약의 과정을 조금 더 단축시킬 수 있었으며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며 평소에 하기 어려운 건전하고 다채로운 토론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토론 선생님이 개개인에게 적극적으로 임하게 도와주실때 좋았습니다. 의견 내기 부끄럽기도 했는데 도와주실때마다 감사했습니다."
"논증과 토론의 기초 이론을 배운 뒤 곧바로 실습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 덕분에 학습 내용을 체계적으로 내면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준비 과정에서 강사님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토론의 방향성을 빠르게 잡을 수 있었고, 막연했던 토론 계획 수립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특히 강사) 본인이 가르치시는 종목을 잘 모르는경우도 많은데, 진짜 너무 아주 잠깐만 스피치를 제대로 하시는걸 봤었는데, 다른 강사분들은 항상 내가 더 잘할것같다 생각했는데 이 분은 정말 전문가십니다. 차원이 다르신 딕션하고 액션하고 아우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 자체도 안 지루하시게 하시고, 직접 토론하는 모둠을 편성했는데 진짜 다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디베이트포올은 학생들이 스스로 사고를 점검하고, 자신의 언어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시기에 함께해 준 모든 학생들과 학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