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교육전라북도교육청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 '토론 스킬과 독서토론' 프로그램

조회수 29


이번 주에는 전라북도교육청 6급 핵심인재 양성과정 '토론 스킬과 독서토론' 프로그램의 마지막 강의가 있었습니다.

약 6개월 동안 토론 스킬을 배우고 5권의 선정 도서를 읽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7월부터 하반기 핵심인재 과정에서 다시 진행됩니다.



✏️ 학습자 익명 피드백

  • 6개월 동안 훌륭한 책을 5권이나 읽고 작가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어서 제가 많이 똑똑해진 거 같아요. <나를 보내지마> 라는 소설을 읽었을 때는 클론에 대해서 감정이입이 되었었고요. <외투>를 읽었을 때도 주인공으로 감정이입이 되었었고요 수레바퀴를 읽었을 때도 한스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보통은 책들을 책꽂이에 소장용으로 보관하는데 이 다섯 권은 정말 감동적인 구절 밑줄 치고 독서토론에 대비해서 그 구분 접어두고. 눈물 날 정도로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토론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외투라는 소설을 독서토론 하면서 나 자신을 만나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논제를 찾아서 토의 하니 더 오래 기억이 남
  • 저자의 관점, 나의 관점, 우리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니 더 책이 기억에 남고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 처음보다 소감을 부담없이 토론하는데 적응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 생각을 정리한 시간을 주고 이러한 생각을 잘 통합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 사고의 확장을 통한 사고의 유연함을 갖추기 위해 도움이 많이 되어서 추천한다.
  • 평소 책을 안 읽는데 이 과정을 통해서나마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의견 나눔에서 저의 사고가 좁음을 인지하면서 수업이 조금 어렵긴 했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줌으로 토론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책을 읽는 방법과 정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 앞으로 독서록 작성 계속 하겠습니다.
  • 독서의 관점을 다양화 할 수 있음
  • 다른사람과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다
  • 타인의 생각을 공유하는 좋은 방식이다
  • 책을 읽고 서로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 독서토론을 진중하게 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살면서 가장 많이 해본 것 같아요.^^
  • 사실 독서토론과정 전에는 책의 내용이 너무 빨리 잊혀졌는데 토론했던 책들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정말 좋은 시간이에요.
  • 다양한 주제의 책을 접하여 좋았다
  • 편협한 사고를 다른 분들 의견을 들으면서 확장 할 수 있었음.
  •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는 중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또 다른 책의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한권의 책을 정리해보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