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교육성북구청 청소년 실전 토론 캠프

조회수 125


지난 주말과 이번 주말에는 성북구 관내 청소년 대상 실전 토론 캠프가 있었습니다.

작년 여름방학에 이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배지현 코치와 윤휘 코치가 진행하였는데요.

이 캠프는 발표와 토론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을 습득할 수 있는 소규모그룹 수업과 

실전 토론으로 구성된 1일 집중 단기 토론 캠프랍니다.


✏️ 학습자 익명 피드백

  • 반복 학습이 좋았다.
  • 나만 듣고 싶어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다.

  • 학교에서 토론을 많이 못해 아쉬웠는데, 여기서 토론을 해서 토론에 대해 자신감을 얻었고, 선생님이 반박을 해주어서 그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생각을 하고 말할 수 있어 좋았다.

  • 모든 질문에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실전에 대한 선생님 경험도 알려주셔서 나중에 토론 대회에필요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 재밌었고 토론 실력을 기르고 싶은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다.

  • 선생님의 친절한 지도 아래서 배워 이해가 잘되었다.

  •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밝은 분위기의 수업진행이 좋았다.
  • 토론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토론에 자신감이 생겼다.
  • 너무 재미있고 토론에 문을 열게 해주고 싶어서 추천하고 싶다.
  • 수업이 지루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밌고, 신났다.
  •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참여하고싶다.토론을 더 자세히 알게 되어 기쁘다
  • 선생님이 너무 재미있고 쉬는 시간도 적절하다. 토론도 시켜주셔서 연습도 된다. 결국엔 너무 좋다.(별 5개)
  • 토론이 말싸움이라 생각했지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라고 느낌을 바꾸어 줘서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의 토론에서는 더욱 내 의견을 잘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 토론에 흥미가 생겼고 반론하는 법과 의견을 내서 재미있었다
  • 토론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던 기회여서 너무 좋았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 토론 관련 책과 함께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사실은 토론을 할 때 긴장을 많이하는 성격인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긴장감보다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어야 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