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공모전제10회 오산학생토론대회 성료

5411ac1b38508.png


디베이트포올은 오산시와 함께 지난 11월 1일 ‘2025년 제10회 오산학생토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오산학생토론대회는 제1회 대회 준비 과정부터 디베이트포올이 함께 하였는데요.

이후 몇 년간의 운영을 거치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현재는 오산시 주도로 매년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학생 토론대회입니다.

올해는 오랜만에 디베이트포올이 다시 운영을 맡아 대회의 완성도를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오산 지역 초·중·고 23개교에서 모인 총 108명의 학생이 하루 동안 여러 라운드의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사고와 표현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대회 운영 개요

디베이트포올은 본 대회에서 토론대회 전반적 운영 관리부터 논제 설계, 심사위원 관리 및 진행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아 대회 전반의 완성도와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졌습니다. 

대회는 국제 토론대회 심사위원장 및 국제대회 운영 경험을 갖춘 전문 운영진이 직접 현장을 운영했답니다.

 
📌 진행 방식

학생들은 예선 2경기, 본선 2경기로 최대 4번의 실전 토론을 경험했습니다.

예선에서는 하나의 논제를 찬성과 반대 양측에서 모두 다뤄보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관점과 논리 구조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선 4강전에서는 즉흥 토론을 도입하여 준비된 주장뿐 아니라 현장에서 사고하고 대응하는 능력까지 함께 평가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심사 퀴즈 및 실전 기반 지필 심사 테스트를 도입해 심사위원 선정과 관리를 보다 엄격하게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심사 기준의 일관성, 피드백의 전문성, 대회 전반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디베이트포올은 앞으로도 지자체·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공정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토론의 본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토론대회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