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교육9월 디베이트포올 전국 학교 과정 운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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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가 시작된 9월, 디베이트포올은 전국 여러 학교와 함께 토론·모의유엔·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며 학생들의 학습 의욕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이번 달 프로그램들은 더 깊이 있는 토의·분석·실전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했는데요. 

각 학교의 교육 목표와 학생 수준을 반영해 3시간 과정부터 6시간 과정까지 맞춤형으로 설계하여, 토론 경험이 부족한 학생도,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싶은 학생도 모두 몰입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었습니다.



🎓 9월에는 다음 학교들과 함께했습니다:

  1. 경기 오산 세교고 모의유엔 캠프 (2학기)
  2. 경기 하남 미사고 토론 캠프
  3. 경기 고양 도래울고 모의유엔 워크숍
  4. 구리 토평고 모의유엔 워크숍
  5. 안동 풍산중 토론 워크숍
  6. 안산고 토론 워크숍
  7. 경기 평촌고 글로벌 융합 아카데미 (SDGs 포럼)
  8. 수원 매탄고 토론 워크숍


🧩 9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운영하였답니다:

1) 토론 기초부터 실전까지 바로 이어지는 구조

학생들은 주장 구성·반박·논리 구조화 등 핵심 스킬을학습하고 실제 토론 실습에 적용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특히 미사고·안산고·매탄고에서는 “생각이 정리되는 속도가 전과 다르다”, “말할 때 두려움이 줄었다”는 반응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2) 국제 이슈를 다루는 모의유엔(MUN) & SDGs 포럼

세교고·도래울고·토평고 등에서 진행된 모의유엔 캠프에서는 국가별 입장 분석, 기조연설문 작성, 공동 결의안 작성까지 실제 회의 흐름에 맞춘 시뮬레이션을 경험했습니다.

평촌고 글로벌 융합 아카데미에서는 SDGs 기반 포럼이 진행되어, 지속가능성·에너지·불평등 등 글로벌 의제에 대한 종합적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9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교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 발표·토론에 대한 학생들의 자신감 증가
  • 난도 높은 주제라도 스스로 분석하려는 태도 향상
  •  “한 번 하고 끝나는 활동이 아니라, 다시 하고 싶다”는 재요청 다수
  • “국제사회 구조 이해가 깊어졌고, 국가 간 협의와 협상이 실제로 어려우면서도 흥미롭다는 걸 알게 됐다”는 평가가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디베이트포올은 2학기에도 계속 성장의 경험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학기 동안에도 학교별 특성에 맞춘 양질의 교육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사고력·표현력·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프로그램 문의는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