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교육성균관대학교 대학원생 발표/프레젠테이션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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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프레젠테이션 역량 강화 워크숍이 인사캠(5월 30일)과 자과캠(5월 26일)에서 각각 하루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프로그램 설명

성균관대학교 학생성공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연구 내용을 더 설득력 있게 발표하고, 학술 발표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는데요.

강의는 디베이트포올 이주승 대표가 맡았으며, 참가자들은 발표 구조화부터 실전 발표, 발표자료 기반의 개별 코칭까지 전 과정을 경험했는데요.

일반 발표와 학술 발표에 모두 활용 가능한 발표 프레임워크와 함께, 발표 불안 해소, 청중을 끌어들이는 구성법, 효과적인 말하기 방식 등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발표 전략을 구체적으로 배웠습니다.

오후 세션에서는 사전 제출한 논문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참가자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이 대표의 1:1 피드백을 통해 각자의 강점과 개선점을 진단받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교육 내용

이번 워크숍은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발표 불안을 줄이는 발표 구조 설계 팁
    발표의 시작점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발표의 기본 구조와 논리 흐름을 어떻게 만들면 좋은지 안내했습니다.
  • GRIPS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발표 준비 5단계
    디베이트포올이 개발한 발표 준비 전략인 GRIPS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자료 수집부터 발표 내용 설계, 연습까지 단계별 준비 과정을 익혔습니다.
  • 발표/프레젠테이션 실전 팁
    실제 발표 상황에서 유용한 도식화, 말하기 속도, 전달력 강화 등 실전 중심의 발표 기술을 공유했습니다.
  • 청중을 몰입시키는 발표 스토리 만들기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발표 목적과 청중을 고려한 구성 전략을 배우며 발표의 ‘몰입도’를 높이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 AI 발표 도구 소개 및 활용 전략
    연구자들이 발표 준비 시간을 단축하고 퀄리티를 높일 수 있도록 실전 적용 가능한 AI 도구 활용 방법도 안내했습니다.
  • 코칭 세션: 발표자료 기반 1:1 피드백
    참가자 발표 발표자료에 대해 강사의 진단과 피드백을 진행하였습니다.

디베이트포올은 대학원생들이 발표에 자신감을 갖고, 청중에게 더 설득력 있게 자신의 연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발표 교육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스킬 전달을 넘어서, 구조적인 발표 전략과 AI 도구 활용, 실전 피드백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커리큘럼을 통해, 앞으로도 연구 현장에 필요한 발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