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교육위례고등학교 글로벌이슈 영어 모의유엔(MUN)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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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위례고 1,2학년 재학생 20명

프로그램: 모의유엔(MUN) 영어 과정

수업 키워드: UN과 국제회의 방식의 이해, 기조연설문, 스피치, 주제 탐구, 문제해결


위례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유엔 영어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디베이트포올 박주원 코치가 진행하였답니다.


🔍 교육 내용

  • 모의UN이란?
  • 모의UN 진행 방식
  • 세부 주제 강의 및 전체 토의: 안전한 물 확보를 통한 남아시아에서의 건강과 위생 증진
  • 기조연설문 작성법
  • 스피치 기법
  • 조별 결의안 작성 및 발표


✍🏻 참가자 후기

  • 하루정도는 학교에 남아서 이런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충분히 매력있고 흥미있을 만하다고 느낄만큼 좋았다.
  • 영어로 진행되었고 어떻게든 의견을 만들어 발표하게하여 말할 수 있어 좋았다
  • 영어로 진행되어 들으면서 계속해서 영어 듣기 실력과 말하기 실력이 향상될 수 밖에 없었다.
  • 유엔에서 죄송하다는 표현 안 사용한다 같이 기본적인 매너 등을 잘 알게 되었다
  • 기초연설문을 작성하기 위한 팁과 다른 MUN, UN에서 하지 않아야 하는 것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는 것이 인상깊었다.
  • 유엔 기조문이나 결의안을 작성하는 기본 틀을 알 수 있었다.
  • 모의 유엔에 대해 한층 더 배울 수 있었고 발표를 하면서 영어 실력을 조금이나마 더 향상 시킬 수 있었다
  • 몇개의 나라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다른 나라들의 이슈 공유를 알게된 점
  • 선생님이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얘기해주셔서 도움이 되었다.
  • 모두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
  • 영어에 장시간 노출됨으로써 어느 정도의 영어 수준을 갖출 수 있었다.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도전이 들기도 했다.
  • 유익하다.
  • 재밌음
  • 영어로 말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인 것 같다
  • 말하기에 도움이 된다.
  • 도움이 많이 되었음
  •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함과 동시에 친구도 사귀고 영어 말하기 능력도 기를 수 있다
  • 재밌었고, 무엇보다 모의유엔을 찾아보니 대학교에서 많이 진행하는것으로 아는데 이것을 고등학교에서 약식으로라도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모의유엔이라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하게되어 좋았다.
  • 재미있었다.
  • 알찬 수업이었습니다
  • 영어로 수업하는 부분이 좋았어요!
  • 좋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모르는 단어가 있었는데 그 단어를 바로 설명해주는것이 좋았습니다
  • 모의유엔의 진행 방식을 알게되었고 영어로 발표해보는 경험을 해서 좋았다.
  • 실망한 점은 없었고, 방과후 학교 캠프 활동이지만 제대로 진짜 UN처럼 토의를 한 것 같아서 굉장히 재미있었다
  • 전체적인 나의 영어 수준, 특히 말하기에 있어서 나의 논리적 허점을 점검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주로 영어로 대화를 이어가고, 실제 유엔과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들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토론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