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교육강화고등학교 2022 글로벌 이슈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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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9월 중순까지 '2022 강화고등학교 글로벌 이슈 포럼'을 진행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40여 명의 강화고 재학생, 그리고 디베이트포올의 노혜원 대표와 두베아비세카, 이승한, 박주원, 박현빈 코치가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번 포럼은 강화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학술 행사로 참가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으로 글로벌 이슈를 선정하고 팀별 심층 자료 조사를 진행하여 발표, 토론을 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총 4번의 강의 세션에 참여한 후 마지막 포럼에서 자신의 주제 분야를 발표하고 토론하게 됩니다.


또한, 학생들은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학습하여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고, ‘디베이트(debate)’를 통해 정확하고 세련된 영어 표현과 논리를 갖춘 스피치를 구상하여 대중 앞에 발표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 참가자 익명 피드백

  • 향후 그쪽 진로를 택한 학생이나 단순히 영어를 좋아하는 학생에게도 프리토킹 연습에서 생기부기제까지 정말 좋습니다. 영어 수준이 일정 기준 이상이라면 선후배 모두에게 추천하겠습니다.
  • 일상에선 접하기 힘든 영어로 프리토킹 및 특이한 발표주제가 좋았다.
  •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수업이다
  • 너무 좋았다
  • 내 진로와 관련해 한정된 분야에서만 탐색해 보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국제적인 문제, 관점에서도 나의 진로와 관련된 부분을 탐구해볼 수 있어서 뜻 깊었다.
  • 온라인으로 해서 접근성이 좋았던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또한 요즘 이슈인 환경 문제에 관하여 영어로 토론 할 기회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 내가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수업의 주제, 내용이 흥미있었습니다.
  • 영어로 수업하는 것이 좋았다
  • 다른 친구들의 의견을 들으며 자료를 찾아보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 선생님들께서 영어로 설명해 주실 때, 못 알아들으면 다시 한국어로 말씀해주셔서 이해하기 편했다.
  •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 선생님께서 반응을 너무 잘 해주셨다
  • 강당에서 모여서 다같이 포럼을 해서 좋았다
  • 다같이 모여서 하니깐 분위기도 살고 좋았다
  • 다른 친구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모두에게 나의 정보를 영어로 전달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경험이 되었다.
  • 심사위원분들이 모두의 발표를 하나하나 꼼꼼히 들어주셔서 좋았다.
  • 우리가 준비한 내용을 발표할 수 있어 좋았다
  • 코치님들의 피드백이 유용했다
  • 좋은 기회다
  • 영어 회화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영어로 대화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유익했다
  • 이번 경험을 토대로 다음 번에는 더 풍성하고 깊이있는 활동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 영어 실력에 도움이 확실이 된다.
  • 이 활동을 하고 영어 회화에 많은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또한 이 활동을 하면서 내가 나서서 무엇을 하는것을 처음 해볼수 있어서 좋았다.
  •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확실히 영어실력이 늘고 잘하는 친구들을 보며 자극받아서 좋았다